안녕하세요.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글을 자주 게시하는 블로그는 아니었지만, 그 간 매우 긴 공백이 있었습니다.

조만간 제가 회사를 옮기게 되고(정확히는 파견 발령 비슷한 것임), U-Health 관련 업무를 더 이상 진행치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2003년 국내 U-Health의 태동기에서부터 U-Health 관련 업무를 시작하여, 2004년에 비의료적 Fitness 서비스형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 2005~2006년에 걸쳐 국내 U-Health 의 초기 모델 구축 및 시범 서비스에서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기술들을 현장에 적용하였고, 최근 IPTV 기반의 헬스케어 서비스 시스템에서 블루투스 게이트웨이 모듈 개발까지 다양한 경험들을 해 왔습니다. 향후 지향해야 할 U-Health 서비스 모델이 이제 어렴풋이 보일 듯도 하고 법/제도도 조금씩 움직여 주는 분위기인데, 그 미래를 미처 제 손에서 완성하지는 못하고 떠나게 됩니다.

아쉬움과 함께, U-Health 관련 블로그도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더 이상 업데이트가 용이하지 않을 것 같아 폐쇄하는 방법이 있고, 기존 자료라도 보실 분들이 있을지 모르니, 폐쇄는 하지 않고 새로운 글 없이 기존 자료까지만 놓아 두는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또 한 가지는, 이제 U-Health 업무 범위를 벗어 나니, 오히려 내부에 있을 때 보지 못했던 객관적인 시각으로 다시 U-Health 를 숙고하여 바라보는 방향으로 띄엄띄엄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폐쇄든 어떤 방향이 되었든 찾아오시는 분들께 양해 부탁드립니다. 방향이 정해지면, 이 글은 삭제하고 그 방향대로 운영하겠습니다.

U-Health 시범 사업의 경우, 통상 가정용 헬스케어 센서와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게이트웨이, 혹은 서비스 단말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 시범사업의 경우, 전문적인 설치 및 유지보수 체계를 갖추지 않고 설치기사(혹은 참여연구원)의 개인적인 경험에 의존하여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대체로 가정에서나 회사에서 컴퓨터나 네트워크 기기의 설치 경험이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예상치 못한 일들을 만나게 되기도 한다.

 

사례 #1 네트워크 기기 사용 대수(MAC address 허용) 제한

 

통신사업자별로 한 가정에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기의 숫자를 MAC address를 통해 제한을 두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한 가정에 두 개의 MAC address 를 허용하는 통신서비스 사업자의 가정에 U-Health 기기의 설치를 진행하는데, 이미 안방과 공부방에 1대씩의 PC로 두 개의 MAC address 를 사용하고 있다면, 3번째의 MAC Address 를 사용하는 U-Health 기기를 설치하지 못할 수도 있다. 혹은 설치시에는 2대의 PC를 다 사용하고 있지 않았던 탓에 설치가 잘 진행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2대의 PC와 U-Health 기기를 모두 사용하게 되어, MAC address 인증 제한에 걸려 그 중에 한 기기를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
이러한 경우, MAC address 라는 기술적인 내용을 고객에게 이해시켜 통신사업자 콜센터에 전화를 하여 이를 하나 더 허용해 달라고 요청하기도 힘들고, 통신서비스 사용자 고객 본인이 아닌 U-Health 시범사업 기기 설치자가 통신사업자 콜센터에 전화하여 요청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그리고 정책적으로 허용이 될지 여부도 명확하지 않다.
경험적으로 대규모 기간통신사업자의 통신망에는 다소간의 기기 사용숫자의 여유가 있어 이런 일이 잘 발생하지 않는 편이지만, 케이블 사업자의 경우 허용하는 네트워크 기기 숫자를 MAC address를 통해 매우 적은 숫자로만 허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시범서비스뿐 아니라, 상용화 되었을 때도 의외로 어려운 문제일 수 있다. 반면에 이러한 점이 통신사업자의 U-Health 사업 전개의 장점이 되기도 하는 부분이다.
우선, 급한대로 해결 방법은 공유기 하부에 연결된 네트워크 기기의 MAC Address 를 모두 통일된 하나로 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가진 인터넷 공유기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100% 확실한 방법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긴급처방이 되기도 한다. 공유기가 매우 저가이긴 하지만, 미처 고려하지 못했던 비용 발생 요소가 이 문제 때문에 생길 수도 있다.
향후 U-Health뿐 아니라 다양한 IP 네트워크 기기가 점차 가정에 많아질 경우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 중에 하나이다.

 

사례 #2 – 통신사의 인증 문제

 

통신사업자별로 좀 특이한 ‘인증’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통상 DHCP로 장비를 세팅하여 연결만 하면 되는 상태로 기기를 설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예상치 못한 ‘인증’ 화면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모든 사업자를 다 경험해 보진 않았지만, 대표적으로 KT의 경우, 해당 가정에 새로운 기기가 설치되어 새로운 MAC address가 탐지되면, 새롭게 인증화면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가입자망 구성에 따라 조금씩 상이하다)
고객의 id, password 나 인적정보로 인증을 해 주어야지만 진행이 된다. 그런데, 본인의 naver id / password 를 알고 있어도, 통신사업자의 인증 id를 알고 있는 고객이 얼마나 되는가? 인적정보 역시 파악할 수 있는 경우도 많지만 다소간 어려운 경우도 있다. 특히 U-Health 시범 사업의 대상자분이 대체로 친 IT적이지 않은 고령층임을 고려하면 이러한 일이 현장에서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있다.
또한, 기존에 PC를 기반으로 인터넷을 사용하시던 분이면 브라우저에 나타나는 이러한 인증을 통해 진행하면 되는데, embedded linux 기반의 게이트웨이 박스를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PC용 웹브라우저는 없다. 설정은 아마도 DHCP로 되어 있을 것이다. 그런데, 무슨 이유에선지 통신이 안 된다면, 최초 한 번은 수행해 주어야 하는 네트워크 인증을 원인으로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시법사업을 위해 최초로 인터넷을 설치하고 PC를 통해 인증을 받지 않고, 바로 게이트웨이박스만 설치한 경우 만날 수 있는 문제이다.
다만, 이 사항은 통신사업자의 인증정책에 따라 그 때 그 때 달라질 것이므로, 향후에는 맞지 않는 이야기일 있다. 대략 2007~2009년 현시점(9월) 정도에는 유효한 이야기이다.

 

사례 #3 – 배선문제

 

유선 기반의 U-Health 게이트웨이를 개발하여 사업을 진행하는데, 고객이 안방에서 PC를 쓰고 게시는데, U-Health 기기는 건넌방, 혹은 거실에서 쓰고 싶다고 요청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현장 경험이 없으면 이런 일에서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다. 벽을 타고, 바닥을 타고 유선 배선까지 서비스해 줄 것인가? 아니면 어떤 식으로든 무선화를 시킬 것인가?

또 다른 배선의 문제로, BlueTooth 나 ZigBee 로 헬스케어 센서의 무선 데이터를 수신하는 게이트웨이를 보급한다고 했을 때, 이 기기를 집의 어디에 둘 수 있을까의 문제도 현장에서는 쉽지 않다. 칩안테나의 설계, 성능에 따라 많이 달라지긴 하지만, 모든 가정에서 보편적으로 무리 없이 무선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집안 어딘가에 기기를 배치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ZigBee 진영에서는 이런 경우, ‘ZigBee는 BlueTooh에 비해 메쉬네트워크로 라우팅이 가능합니다’ 라고 자랑스레 대답하기도 한다. 그럴싸해 보이긴 하지만, 라우터는 배선과 물리적 위치로부터 자유로운가? 라우터는 상시 라우팅을 해야 하므로, ZigBee 노드의 저전력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인 경우가 많고, 아답터를 통해 상시 전력을 공급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다. 아답터는 전원부와 가까이 있어야 한다. 거추장스럽고 불편하다.

물론 상황에 따라 몇 가지 대안이 있을 수 있다. 경험적 문제 제기는 이 정도로 해 두고, 답은 개별 서비스별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이러한 상황을 전혀 예상도, 고려도 하지 않고 시작을 한다면 현장에서 바로 난관에 봉착할 것이다.

사실 이 문제는 U-Health의 문제만은 아니고, 통신사업자의 숙제가 될 지 누구의 숙제가 될 지 모르겠으나, 포괄적으로 U-Home 의 해결해야 할 문제 중에 하나이다.

공개된 U-Health 자료를 공유한다는 취지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강화된 저작권법은 자료 공유의 의지를 위축시킨다. 실제로 최근 상당수의 게시물을 삭제하였고, 논란의 여지가 있을 듯한 자료는 게시하지 않기로 했다. 또한, 기본적으로 회사의 업무상의 자료 역시 공개할 수 없으므로, 점점 포스팅은 줄어들고, 컨텐츠는 빈약해 진다.

 

최근 어떤 자리에서 U-Health의 노우하우에 대해 논의하다가, 수 많은 연구자/사업자들이 ‘똑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토론하게 되었다. 대부분은 현장 경험의 부재, 나이브한 접근 등이 문제점이었다. 경험 있는 사람이 조언이 미리 있었으면 이런 실수는 다시 반복하지 않을 텐데… 라는 생각과 함께, 현장경험의 공유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트위터에 쓰는 수준의 단순한 에피소드나 팁에서부터 심도 있는 쟁점 논쟁까지 스펙트럼이 넓어질 수 있을 것 같고, 우선은 가볍게 시작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너무 무겁게 준비하다가 시작도 못 하는 것보다, 시작하고 나서 그 결과를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이 블로그가 논문도 아니고, 거창한 전문지 기고도 아니지 않은가?

 

시작하며 간단한 에피소드 두 가지를 소개해 본다.

 

에피소드 #1 - 공짜라고 다 좋은게 아니예요

 

통상 U-Health 시범 사업은 현재까지는 정부, 기업의 투자로 장비와 시스템을 개발하고 고객에게는 무료로 제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시범적으로 시스템을 개발하다 보니, 실제 상품화 했을 경우의 가격까지는 고려하지 않고 높은 가격의 장비를 현장에 투입하는 경우가 많다.
사업자 입장에서는 어차피 무료로 고객에게 제공하는데, 고마워하면 했지 특별한 고객 저항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의외의 저항에 부딪히기도 한다.
홈헬스케어 센서의 측정결과의 분석 및 생활정보를 보여주는 전용의 태블릿PC 같은 제품을 개발하여 고객에게 제공해 주는 시범사업이 진행중이었다. 대상자는 대체로 차상위계층의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었다.

시범사업 참여자 한 분이 사업진행 초기에 중도 탈락이 발생하였다. 사연을 듣자 하니, 시범사업 대상자로 참여한 어르신의 자녀가 참여를 철회시켰다고 한다. 그 자녀분의 말씀은, ‘이렇게 처음에는 다 공짜라고 하다가, 나중에 비싼 돈을 받을 것이니, 속지 말아라’ 라고 대상자 어르신께 시범사업 참여 탈퇴를 설득한 사안이었다. 그리고 보면, 이 사회에서 공짜를 빌미로 나중에 어르신께 비싼 돈을 물리는 사기성 일들이 종종 발생하고 있지 않은가? 고객의 입장에서는 무료로 장비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U-Health 시범사업도 그렇게 보이지 않으라는 법도 없다. 따라서, 사업진행자와 고객과의 신뢰 형성이 기반이 되지 않으면, 이런 오해를 살 수도 있다.

 

에피소드 #2 - 비싼 기계 망가뜨리면 어떻하지요?

 

첫 번째와 같은 사업에서 발생한 일인데, 사업에 참여한 대상자가 기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현장에서 상황을 파악해 보니, ‘기기의 고장’을 우려하여 고이고이 모셔두고 있는 상태였다. 통상적으로 고가의 장비를 가정에 제공한 이후 시범사업 종료 후 회수를 하는 경우가 많다. 참여하신 대상자분이 ‘이 기계가 얼마 즈음 되나요?’ 라고 물어, 아마 설치에 참여하신 분이 ‘100만원 정도…’ 라고 대답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나중에 반납해야 되는 기계인데, 사용하다가 고장이라도 내면 어떻하나, 라고 생각하신 참여 대상자는 결국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모셔두기로 결정을 하신 것이다.
장비가 시범사업 중에 고장나기도 하고, 손 때가 묻기도 하고, 혹은 분실되거나 참여자가 통지 없이 장비를 가진 채 이사를 가 버리지 말라는 법도 없다.
상용화된 서비스가 아닌 경우, 장비의 관리 체계가 잘 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고, 고가의 장비의 사용에 있어, 사업 참여 대상자분이 ‘이걸 고장내서 내가 돈을 물어내게 되면 어떻하나…’ 이런 걱정을 하시는 경우도 있다. ‘고장을 내면 어떻게 하나?’ 에 대해 적절한 답을 해 줄 수 있다면, 이런 걱정 없이 사업을 진행하기에 용이할 수 있다.

 

위의 경우와 또 다른 사례이긴 한데, 사업자 입장에서는 시범사업이 끝나면 기기를 회수하고 서비스를 종료하고, 분석 데이터를 뽑고 보고서를 쓰려고 한다. 그런데, ‘이 서비스가 나에게 너무 좋으니 종료하지 말고 계속 쓰도록 해 주세요’ 라고 요청하는 경우가 있다. 바로 상용화를 한다면, 이런 고객이 많은 것이 좋은 일이겠지만, 상용화 연계성 없이 연구 목적의 시범사업을 한 경우, 연구 사업기간은 종료했는데 이렇게 ‘계속 서비스를 쓰겠다’라고 하면 또한 난감한 일이다. 정말로 좋은 서비스를 개발하여 제공을 했다면 이런 일이 안 생기라는 보장이 없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혹은 아직은 U-Health 서비스 기술이 고객에게 큰 만족이 못 되는지, 사실 이런 경우가 거의 없긴 하다.

미국의 인터넷 건강정보 이용 현황

 

정보통신정책연구원

 

 

* 자료 다운로드 링크 : http://www.kisdi.re.kr/imagedata/pdf/10/1020091207.pdf

 

The Social Life of Health Information( http://www.pewinternet.org/Reports/2009/8-The-Social-Life-of-Health-Information.aspx , 전문 다운로드 링크 : http://www.pewinternet.org/~/media//Files/Reports/2009/PIP_Health_2009.pdf)

 

의 내용을 인용 분석한 자료이다.

 

미국에서 온라인 건강정보를 이용하는 사람들(e-patient) 의 증가 추세를 여러 가지 측면에서 통계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결론은, e-patient 들이 온라인에서 다양한 의료 정보, 건강 정보를 얻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의 민영 의료보험 체계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들 한며, 이 자료에서도 그 점을 간략히 지적하고 있다.

 

인터넷 비즈니스 중에 가장 나이브한 비즈니스가, 뭔가 관심 있고 인기 있는 컨텐츠를 만들면 사람들이 많이 방문할 것이고, 광고로 수익을 내겠다는 비즈니스이다. 미국에서는 이러한 온라인 광고를 주로 하는 BM 으로 비교적 성공적인 수익을 내는 기업으로 온라인 의료/건강정보 서비스 사이트 http://www.webmd.com 있다.

 

국내에서도 의료정보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가 종종 나오긴 하지만, 아직 WebMD 만한 내용을 구축하고 사업을 성공하고 있는 곳은 없어 보인다. 그러나, 사람들은 여전히 의료적 지식에 목말라 하며, 지인 중에 의료인이 있다면 늘 무언가를 묻고 싶어 한다. 아이에 밤에 열이 나면, 실례를 무릎쓰고 전직 간호사 친척에게 전화를 걸기도 한다. 이렇게 의료적 지식에 대한 강한 니즈가 있는 반면, 그러나 한국에서 의료 지식 서비스 사이트의 성공 모델이 현재까지는 거의 없다는 사실간의 간격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단지, 한국의 웹 환경에서는 '컨텐츠는 공짜' 라는 의식 때문에, 의료 정보나 고급 컨텐츠조차 사업자가 돈을 벌 방법을 만들어 내지 못하는 것일까?

 

효과적으로 사용자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의료정보 서비스에 대한 니즈는 분명히 있다. 그리고 보편적 건강 증진을 위해 잘못된 의료 지식이 아닌, 정확한 의료정보/지식의 전달 체계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이를 사업으로 연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쉬운 질문은 아니지만, 잘 찾아보면 답이 없지는 않을 것 같다.

 

영문의 자료 원문은 72 페이지 정도로 나름대로 분량이 적지 않은 분석 결과가 있으므로, 국내 환경과 다른 점은 고려하더라도 의료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있어 소비자의 정보 니즈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u-Healthcare 활성화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2008.12

 

보건산업진흥원

 

 

  2009년 현재 시점에 u-Health 에 대한 바이블(bible) 같은 단 하나의 자료를 꼽는다면, 아마 이 자료가 될 것이다. 600여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에 걸맞게 각종 현황 조사, 서비스 모델, 기술경쟁력 부분, 법/제도 문제, 경제효과 분석 등 u-Health 의 거의 전 분야의 이슈들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 자료 원문 소개 페이지 : http://library.mohw.go.kr/volcanoi/global/docs/s_detail.html?mastid=60134&p_hanja_display=0 (보건복지가족부 행정자료실) 상단 우측의 '원문파일'에서 다운 가능

 

  * 자료 다운로드 링크 : http://library.mohw.go.kr/volcanoi/global/docs/s_contain.html?scon=IMG&mastid=60134 

 

태그 : u-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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